다나카 미에코 의원 가슴노출


일본 민주당의 미녀의원 다나카 미에코, 이번엔 과거 출연한 영화에서 가슴 노출신 발각

지난 총선거에서 이시가와구에 출마해 모리 요시로 전 총리에게 패배한 뒤, 비례대표 선거로 당선된 다나카 미에코(33).
 
그녀가 과거에 출연했던 영화에서 가슴을 노출하는 신이 공개되면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녀가 에로 잡지의 ‘코스튬 플레이 풍속 라이터’로 활동했던 경력을 인정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일어난 일이라 일본 국민들의 충격은 더욱 크다. 그녀의 공식 프로필에서 여행사 파견원으로 근무했다고 한 시기가 실은 에로 잡지에서 치어리더나, 유카타 복장 등을 하고 윤락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했던 시기로 밝혀진 것이다. 다나카 의원은 그녀가 직접 게재했던 글과 치어리더 복장을 한 사진들까지 공개되자 결국 사실을 인정했다.

그런데 ‘풍속 라이터’ 이외에도 그녀에게는 놀랄만한 과거가 한 가지 더 있었다. 그녀가 배우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다는 것. 일본 추리 문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江?川 ??:에드가 앨런 포에서 따온 필명)원작의 [맹수]와 [난쟁이 법사]를 합친 [맹수 VS 난쟁이 법사]에 출연한 당시 그녀의 나이는 25살. 그 영화에서 그녀는 새로운 자극을 원하는 미망인 클럽의 일원 '레이코' 를 연기했다. 문제가 된 장면은 미망인 클럽의 모임에 맹인의 마사지사를 불러 '성감 마사지'를 받는 중 쾌감에 취해 쓰러지는 연기를 한 다나카 의원의 모습이다.
맹인 마사지사가 "그럼 주무르겠습니다"고 말하면 다나카 의원이 하얀 버선을 벗고 눕는다. 기모노의 앞섬이 벌어지면서 가슴이 드러나자 그녀는 눈을 감은 채 황홀한 표정을 짓는다. 맹인 마사지사가 양 손으로 완전히 드러난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자 고개를 젖히며 신음 소리를 내는 다나카 의원. 현재 이 장면은 동영상과 캡처된 사진들을 통해 일본의 온 국민이 보게 되었다.

선거출마 당시의 '이혼녀'과거에 '풍속 라이터' 경력이 추가되자 민주당 관계자는 "본인이 벌거벗은 것도 아니고, 특별히 문제시 될 것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민주당 관계자도 그녀의 누드신 과거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었던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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